본인은 일문과 출신에 2년 플밍공부해서 취업한 케이스임

근데 면접보러 다니는데

한 개좆소기업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갔는데 갑자기 '너 합격이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요? 라고 물어보니까

나는 알지도 못하는 우리학교 개발 전공쪽 교수 이름 대더니

너 이 교수 알제? 그 교수랑 으이? 내가 친구여~

니 이름 말하면서 잘 봐달라 하더라~ 하는데

난 그 교수 알지도 못함ㅋㅋ 이름 처음듣고, 나랑은 하등 관련없는 사람임

그러더니 합격이니까 막 혼자 계속 씨부리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월급 230인데

견습 6개월간은 80%밖에 못준다니 어쩐다니

좆병신같은 얘기 계속하고

하길래 끝나고 나와서 바로 차단함

지금은 평범하게 다닐만한 회사 초봉 3200정도 받으면서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