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버그같은거 몇 달째 봐도 고치지도 못하고 손놨고
프로그램 좀 수정해달라는거 해달라는거 빨리빨리 개선 해결못하고 며칠 몇 주 지나니 사용자한테 미안하고 회사한테 월급 받는게 미안할 정도
그냥 내가 능력이 없는건가 노력이 부족한건가
아니면 일이란게 이런건가 일다닌지 1년이 넘었는데도 참

결론은 사용자입장에서 문제가 보이는걸 내 능력으로 해결하는데
너무 느리고 한계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