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만드는 회사에 면접을 간적있는데
회의실에서 면접했는데 옆회의실에서 직장상사가 아랫직원한테 화내는 소리 다들렸음. 면접관들 당황해서 말려야하나 안절부절함 ㅋ
암튼 면접 개판났고, 떨어짐. 그땐 떨어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회사 입사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사람들 다 있는 사무실에서 화내는 거 보다 회의실에서 따로 화내는 게 고마운 일이더라.
회의실에서 면접했는데 옆회의실에서 직장상사가 아랫직원한테 화내는 소리 다들렸음. 면접관들 당황해서 말려야하나 안절부절함 ㅋ
암튼 면접 개판났고, 떨어짐. 그땐 떨어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회사 입사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사람들 다 있는 사무실에서 화내는 거 보다 회의실에서 따로 화내는 게 고마운 일이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