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 개발하는 직원 200명가량의 중소기업에 면접보게됨.

사장놈이 면접봤는데
면접전에 테스트를 잘봐서
전공질문 적당히 하다가 좆소특 사생활 질문 존나하더라

못먹는거 있는지 왜 못먹는지 케물음.

회사 합격하고 입사하게 됬는데,
회사 사장놈이 한달에 한번씩 따로 불러서 밥사줌
근데 일 존나 시켜서 탈주했다.

요즘 그 회사가 그립네, 언제 비싼밥 얻어 먹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