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오가 존나 많음.
다른 직업들 봐라. 개발자 수준의 티오는 영업 말곤 없음. 근데 취직도 못해서 빌빌거리는 애들이 잘도 영업하겠다.
2. 적성 영향이 큼.
다른 분야는 공부 및 경험의 영향이 큼. 뭔말인가 하면 1년차가 5년차 못따라잡는다는 소리.
근데 개발은 적성영향이 크다.
1년차가 5년차 싸대기 때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물론 그럴경우 연봉도 1년차가 5년차 싸대기 때리지.ㅋㅋㅋ
그래서 이제 문돌이놈들이 '혹시 나도 힘순찐이 아닐까?' 싶어서 덤벼드는거지.
늦게 덤벼도 재능만 있으면 기존 전공자들 처바를 수 있거든.
물론 대다수는 컷당함.ㅋㅋ 하지만 어쨋건 소수는 기존 전공자를 처바르는 예시가 나오게되고
그걸 땔깜으로 비전공자들 계속 몰려드는거지.
그리고 대다수 컷 당하고 소수의 뛰어난 성공사례가 발생...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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