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적당한 곳 취업했고

저기는 12월 28일에 지원했는데도

이력서 열람을 12월 30일에 하더라 ㅇㅇ...


상식적으로 28일에 지원했음  

하다못해 오늘~내일 안으로 열람이라도 해야지

30일에 열람하더라... 뭐 그건 그렇다 치자.


곧 2021년 시작되는 판국에

열람이라도 늦게 했음 그 날 바로 면접일정을 잡던가

하다못해 정 바쁘면 31일 목요일날 면접일정을 잡는게 맞지


오늘 아침에 메일을 보내네 시1발것들 ㅋㅋㅋ



내가 존나 피해망상이라 그런가

이새끼들 간잽이마냥 지원자들 스펙이랑 연봉가지고

존나 재고 재다가 아무도 못뽑아서


이제 곧 연초고 프로젝트도 시작해야하는데

인원 없어서 ㅈ됐다 <--- 이런 마인드로

2순위었던 새끼들도 우선 부르고 보자. 아무나 부르고 보자 라는 마인드로

메일 보냈다는 느낌이 씨게 옴.


택배로 배송해도 메일이 저것보단 빨리 올텐데

즈그들도 존나 늦게 답했으면서

"불가피한 일로 참석하지 못할 경우 다시 응답을 해주시거나, 인사담당자에게 꼭 연락 해주십시오."  <---- ??????


생각해보니 존나 괘씸한데

너희같으면 씹냐? 아니면 면접 일정 잡은다음 안 가버릴까?


진짜 지들만 편하면 된다는 식으로 일처리 진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