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랑 생각 다르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이유 묻는게 아니라 그냥 틀리다고 이야기하는 애들.
-> 묻지도 않았는데 지가 일 잘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애들.
-> 입사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경력 길이나 직함으로 권위주의적이게 행동하는 애들.
-> 뜬금없이 압박면접하는 애들
-> 모집요양에 쓰이지도 않았는데 (야근등) 업무를 당연하듯 요구하거나 여기는 애들.
물론 니가 선택권이 있을 때 국한 된 얘기긴 함.
회사문화라는게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 단순히 일할때 행복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커리어에 영향이 감.
정말 회사랑 잘맞고 좋은 사람을 뽑으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면접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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