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지형에 발 올리면
바닥 좌표랑 캐릭터에서 발바닥이 놓일 위치가 바위위에 어느지점에 놓이는지
좌표를 따가지고
기구학에서 역기구학적 해석이라고 있어. 대충 위치 1,2... 등이 정해지면 그 사이 로봇팔과 관절되는 부분이 몇개나 생성될지 알아내는 거
기계과나와서 진짜막막하고 적성 찾기 힘들었는데 이런거 보면 참
그사이 요구되는 물리학적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함...
가장 처음 그런걸 느끼고 반한게 shader 부분이었고
유니티에서 슬쩍 본거라 CG프로그램? Nvidia 뭐 불칸까지 나오던데 그건 모르겠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기구학 책 다시 꺼내들게 할줄이야
글/그림 출처
어려운거임?
기구학? 그냥 미지수 많으면 비선형 수학되는거고 아이겐벨류 이런거 까지 써가면서 풀던지 수치해석 돌려서 최적값 찾아야 하는경우만 아니면 그냥 피타고라스랑 각가속도같은 공식 외워서 쓰는게 학부에선 전부
그리고 그정도 까지 가는건 대학원에서 연구하는 분야라, 학부때는 기구학 크게 비중있게 보는 교수도 많이 없음... 그냥 실무에서 RLC랑 비슷해서 자주 쓰이기도 하는 기계진동학 빨리 가르쳐서 내보내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