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지형에 발 올리면


바닥 좌표랑 캐릭터에서 발바닥이 놓일 위치가 바위위에 어느지점에 놓이는지


좌표를 따가지고 











기구학에서 역기구학적 해석이라고 있어. 대충 위치 1,2... 등이 정해지면 그 사이 로봇팔과 관절되는 부분이 몇개나 생성될지 알아내는 거


기계과나와서 진짜막막하고 적성 찾기 힘들었는데 이런거 보면 참 


그사이 요구되는 물리학적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함...


가장 처음 그런걸 느끼고 반한게 shader 부분이었고


유니티에서 슬쩍 본거라 CG프로그램? Nvidia 뭐 불칸까지 나오던데 그건 모르겠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기구학 책 다시 꺼내들게 할줄이야








글/그림 출처 


1. '지형에 따라 다리 위치를 바꾸는 방법' - 중세게임 갤러리 (dcinside.com)

2. 04. Inverse Kinematics.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