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더라 중고등학교 대학교때랑 똑같음


난 내할일 하고 일 끝나면 집와서 자기개발하고 일어나면 일나가고ㅇㅇ


아무래도 내가 처음에 신났던 이유는

새로운 집단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남자가 되었든 여자가 되었든 좋은 인연 만나서 좋은 친구/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였겠지만

어림도 없지ㅋㅋㅋ 사람이랑 대화만 하려고 해도 식은땀이 나는데 뭔 인연을 만들겠음


근데 어렸을때부터 익숙해서인지 우울하거나 그러진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