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네이티브 앱개발인데 경력이 쌓이면 어디로 확장되나요?

백엔드 개발이면 경력 쌓일수록 데브옵스나 시스템 아키로 간다든지, 채신 기술(쿠버나 msa같이)들 적용하고 이런 게 떠오르는데

네이티브 앱개발 중에서도 iOS에 관심이 많아서요. iOS 개발자는 보통 어디로 경력을 확장해가는지 궁금하네여. 아직 배운 게 많지 않다보니 ‘결국 애플에서 제공해주는 프레임워크로 개발하는 게 한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당장은 sdk 구축 담당? 까지밖에 생각을 못하겠어요.

학린이의 생각을 넓혀줄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