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히 외워서 쓰는게 아니라 어셈블리 레벨에서부터 알기에 자연스럽게 숨쉬듯 포인트 참조하며 코딩함.
2. 무언가를 딱 하고 보면 그 무언가의 개념이 잡히고 그 개념을 기반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추상화를 하면 효율적으로 될지 머릿속으로 감이 잡힘. 그렇게 머릿속에 거품마냥 떠오른 여러개의 추상화 중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본능적으로 찍고 그리고 그대로 코딩함.
3. C++의 문법을 근본 레벨에서 이해하고 있고, 자신 스스로가 구상한 추상화이기 때문에 속도는 빠른 편.
ㅇㅅㅇ.
이라고 함 'ㅅ'
네네찌면 네카라쿠배 정문폭파가능
꼴려 ㅇㅅㅇ
현실은 8중 for문 사용자
사실 1번은 그냥 주서들은 소리고 2번은 내가 추구하는 거임 ㅇㅅㅇ
그러게 저 글만 봐서는 네넷치가 알고리즘도 잘하는지는 모르겟음ㅇㅅㅇ
2번 대로 하면 알고리즘도 잘하는 건가 ㄷㅅㄷ
알고리즘 하고는 별 상관 없다고 봐 뭐 아주 없진 않겄지만
네넷치처럼 코딩하고 싶다 ㅇㅅ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