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히 외워서 쓰는게 아니라 어셈블리 레벨에서부터 알기에 자연스럽게 숨쉬듯 포인트 참조하며 코딩함.


2. 무언가를 딱 하고 보면 그 무언가의 개념이 잡히고 그 개념을 기반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추상화를 하면 효율적으로 될지 머릿속으로 감이 잡힘. 그렇게 머릿속에 거품마냥 떠오른 여러개의 추상화 중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본능적으로 찍고 그리고 그대로 코딩함.


3. C++의 문법을 근본 레벨에서 이해하고 있고, 자신 스스로가 구상한 추상화이기 때문에 속도는 빠른 편.


ㅇㅅㅇ.

이라고 함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