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저소리 할거면 왜 붙였는지도 모르겠고
하다못해 감정이 빠진 구체적인 피드백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깃허브 들어가서 보지도 않고 저런 말을 했다는게 어이가없네요
제가 비전공자라 문과소식 위주로만 안다만, 면접 거칠기로 유명한 투자은행이나 사모펀드, 부티끄 면접이야기 들어봐도 저딴식으로 면접은 안봐요
심지어 저기가 어마어마한 기술력을 가진 회사여도 저렇게 면접보면 사람들이 거를테고
그걸 잘 알테니 그럴수록 면접을 볼때 신중하고 정중할텐데
저런식으로 면접자한테 무례하게 대하는건 역으로 자기들 주제를 모르니까 저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취준생된 입장에서 굉장히 욱해서 글써봤어요
구현만 잘해도 신입은 솔직히 괜찮다고보는데ㅋㅋㅋ
그냥 본인이 갑이라고 생각하고 막 떠드는거임ㅋㅋ
글 이제봤는데 존나 웃기네 ㅋㅋㅋ 미친놈 아니냐
그럼 니네 회사 팀프로젝트는 100% 다 딜레이나 프로세스 수정없이 다 성공하나요?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떼거지로 어떻게 만들까요 방법 좀 알려줘 보시죠 라고 했어야 함. 요새도 저딴식으로 애 기죽여서 주도권 잡으려는 병신이 있나보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