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스크립트 진짜 꼴보기도 싫었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미운정들었음.. 내가 쎄끈한 언어들에 눈이 멀어서 방황하는동안 한결같이 내 곁에 남아 묵묵히 작업을 수행해주던 늙고 못생긴 셸 스크립트.. 이제는 셸 스크립트의 못난점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기로 결심함..
쉘 스크립트는 그때 그때 배워서 쓰는데 쉘 스크립트도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
셸 프로그램이 곧 스스로 라이브러리가 되는듯..
yes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