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스크립트 진짜 꼴보기도 싫었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미운정들었음..




내가 쎄끈한 언어들에 눈이 멀어서 방황하는동안

한결같이 내 곁에 남아 묵묵히 작업을 수행해주던

늙고 못생긴 셸 스크립트..





이제는 셸 스크립트의 못난점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기로 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