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한창 관심생길때, objective-c 로 개인 프로젝트 개발했었는데,
스위프트나 코틀린(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이유가 뭐임?
그냥 단순하게 추상화 된게 많아서?
난이도나 업무 효율성적인 측면에선 리엑트 네이티브나 플러터가 낫지 않음?
리액트 네이티브/플러터 성능으로 부족하면 성숙한 기존 네이티브 시리즈 쓰면 되는거아님?
모바일 한창 관심생길때, objective-c 로 개인 프로젝트 개발했었는데,
스위프트나 코틀린(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이유가 뭐임?
그냥 단순하게 추상화 된게 많아서?
난이도나 업무 효율성적인 측면에선 리엑트 네이티브나 플러터가 낫지 않음?
리액트 네이티브/플러터 성능으로 부족하면 성숙한 기존 네이티브 시리즈 쓰면 되는거아님?
일단 objective c 는 애플에서 버려서 나가리된거 아니냐
그렇군
오브젝티브씨 코드만 봐도 좆같은데 그걸로 코딩을 어떻게함? 다른건 몰라도 ios 네이티브에선 무조껀 스위프트 압승임.
코드가 좆같다는게 뭔 얘긴지 잘 모르겠는데. 스위프트가 조금 더 쉬운것 뿐, 비슷하지 않음?
일단 내기준으론 가독성 너무 ㅎㅌㅊ임. 스위프트 같은경우는 뭘 하려고 하는지 술술 읽히는데 옵젝씨는 좆같은 [] 때문에 존나 지저분해서 한눈에 안들어옴.
다트만 할까? 옵젝씨 그렇게 이질감 없던데
언어들 여러개 봤는데 개인적으론 제일 별로였음. 다트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음.
밥 벌어먹고 싶으면 결국 네이티븐데 다트도 틈새시장 좀 있긴 함
옵젝씨 하고도 그딴 말이 나오십니까 선생?
난 개인프로젝트 용도로 한거라서 쓸때는 만족스러웠음 배우기도 쉽고
크로스 플랫폼을 쓰는 이유 = 유지보수 감당 안되서 다른 모든 경우엔 네이티브 따로 가는게 나음
개발 편의성, 트렌드, 저작권 / 결국엔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rn, 플러터보다는 네이티브가 훨씬 나음 / 유니크하지 않고 복잡하지 않은 양산형 앱을 혼자 개발하면 크로스플랫폼, 회사라면 처음부터 또는 결국엔 네이티브
나머지는 검색해서 다 이해했는데 양산형인거랑 리네 쓰는건 뭔상관임?
크로스플랫폼이 rn만 있니? 플러터도 있고 자마린도 있고, 그리고 뭘 선택할지 고민되면 후회 안할려면 그냥 네이티브하는 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