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한창 관심생길때, objective-c 로 개인 프로젝트 개발했었는데,


스위프트나 코틀린(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이유가 뭐임?


그냥 단순하게 추상화 된게 많아서?  


난이도나 업무 효율성적인 측면에선 리엑트 네이티브나 플러터가 낫지 않음? 


리액트 네이티브/플러터 성능으로 부족하면 성숙한 기존 네이티브 시리즈 쓰면 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