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pm하려고 하나요 개발자들이 나이먹고? 라고 레딧이엿나... 에 글 올라옴
어쩌고 저쩌고 설명충 등판함
그리고 나중에 과거 ex-developer로 일하다 현재 pm으로 일하는 사람이 등장해서 정리함
이사람 왈: Pm이 개발자보다 일이 쉽고, 돈도 더 많이 벌고, 회사에서 대우도 좋음.
ㅇㅇ...
한국도 소프트웨어 methodology 미국에서 항상 도입해오자너. 워터풀이다 스프린트다 데브옵스다 뭐다 뭐다...
요즘은 pm이 핫한거 같은데 한국에선 pm이 현재 잇는지 몰라겟다만, 5년안에 많이 생길지도
근데 소프트웨어 부서의 pm은 과거 개발자 경력이 있던 사람을 선호하더라
ㅇㅇ 한국에서도 pm 포지션이라고 있음. 말한대로 개발부서는 좀 개발짬밥 제일 많이 찬 애가 pm함
일이 쉽다고 느껴질수 있을거 같은데 난 별로 그런거 불만 없는게 그림을 5분만에 띵작급으로 그리는 사람보면 쉬워보이겠지만 그렇게 그리기위해서 몇년동안 노력했을테니까 pm도 pm 역할 맡기 위해서 많은 경험을 쌓고 노력을 했을거라 생각하면 일하는거대비 돈 좀 더 받아도 ㄱㅊ다 생각함
ㅇㅇ 근데 이야기 들어보면 pm이 삶의 질은 훨씬 낫다고 하네... 막 15시간 동안 코드 라인 하나 하나 보면서 버그 고치려고 밤새고, 근데도 못고치고... 그런 악몽은 더이상 없으니
스트레스는 덜 받을듯, 이리저리 방향만 잘 끌어주면 되니까
pm급 되면 나 개인보다 팀의 역량이 더 중요한거 같음. 밑에 애들이 병신이면 누구보다 pm이 제일 힘들거임ㅋㅋ 뭐 누구랑 일하게 되는지도 결국 pm의 능력이겠지만
한국에서도 pm있는데 개발직군에서 가는사람은 적은거같음 아직은
몇년이 지나면 워터풀 스프린트 이렇게 바뀌듯, 이것도 3-5년안에 곧 바뀔듯?? 아마 판교부터 적용시킬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