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소비를 해 보자면
1. 개발하고 싶은 분야를 먼저 선택한다(앱 / 웹 / 언어 등등)
2. 해당 내용의 인강을 인프런/유데미/코세라/에드위드 에서 유료결재한 후 듣는다.
모르겠으면 반복학습한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강사한테 질문날린다.(유료결제 회원이라 어지간한 질문은 다 받아줌)
3.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본다. 뭐가 되었건 있는대로 만들어보고, 이미 잘 되고 있는 서비스를 똑같이 만들어본다
-> 만드는 과정에서 온갖일 다 일어남, 이거 만들면서 도움 진짜 많이됨
4. 3 번의 과정에서 일어났던 이슈들을 문서로 정리한다.
-> 내가 ㅂㅅ 같아서 일어났던 실수까지도 모두 문서로 정리
5. 입사지원할 때 6번까지의 결과물을 낸다. 기술면접에서 이야기한다.
이렇게 해도 시간은 1년 안넘는다. 비용? 최대한 아끼고 아끼면 500만원 안쪽으로 가능.
이렇게 하고 남은 1500만원으로 뭘 하냐면
1. 차를 사거나
2. 유럽여행가서 축구를 보거나
3. 주식투자한다.
코드리뷰가 아쉽네 어쩌네 하는데...
코드리뷰를 하는 목적은 코딩컨벤션을 맞추는지, 자기가 놓친 문제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라
따로 돈들여서 어디 코드리뷰 받고 하는건 의미없다.
기본만 해 기본만, 너무 잘하려고 하다가 이력서에 허세만 잔뜩넣지 말고.
TNV임?
2년이면 편입하고 말지 학원을 왜가
그러게 말이다 ㅋㅋㅋ
5번까지있는데
오타다 이해해라
ㅇㄱㄹㅇ 뭐든 공부할땐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는게 최고임 - dc App
끝까지 붙들어서 1번 2번 반복적으로 듣고 뭐 만들어보는게 제일 최고임
좌절하고 머리 깨지면서 고민하는게 결국 다 공부되는거라서
들으면서 정리하고 블로그 티스토리나 깃에 정리하고 포폴에 서비스만들고 런칭하고 업뎃까지있으면 그게 경력같은신입이지 - dc App
하지만 그렇게 하는 애들도 꽤 있어서 마냥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함
추가 - 전업으로 저거 하지말고 부업으로 해라, 특히 공부할때 답안나온다고 하루종일 잡고 있으면 피곤하니까, 알바나 학교공부 하면서 머리로 다른일을 하게 하면서 좀 쉬게해
근데 뭔가만들때 레퍼런스보고 그냥 따라만드는것도 효과있음? 어느정도 따라하다 0부터 찾아가면서 시작해보는건가
그냥 이해1도없이 베끼는건아니고 그래도 뭐가어떻게굴러가고 내가치는코드가 뭐하는건진 안다고할때
그렇게라도 시작해, ㅇㅇ
앞뒤재지말고 일단 뭐라도 해.
처음에는 따라 만들어보고 두번재부터는 천천히 구조를 이해하고 그 다음부터는 직접 처음부터 안보고 칠 수 있게 해
2주에 한 번 오피 긴밤도 가능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