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봐온 여러 폐급들에겐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지 그것은 바로

애정결핍. 

성장과정에서 부모한테 사랑을 못받고 자랐거나 가정환경은 풍족했는데 매번 비교당하면서 살아왔거나 부모가 자식한테 무관심했거나

암튼 얘네들은 열등감,패배의식,피해의식이 그냥 하늘을 찌르고 찌름 ㅋㅋ 자기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바로 남탓시전 

즉 자기자신의 무능함 나약함 역겨움 오만함 이런건 쳐다볼수조차 없는 불쌍한 아이들이지. 


자기가 좋은 대학 직장 못들어간것도 다 부모탓 친구탓 남탓할 놈들이여 ㅋㅋ 


손절을 하라는데엔 다 이유가 있는법 


현실적으로 저런애들만 곁에없어도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거라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