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 168 몸무게 60. 키도작고 멸치다

거기다가 탈모 +  화농성 여드름 범벅 + 안경

+ 목소리 개찐따 + 친구 한명도 없음 +

아버지는 원래 택시기사였는데 주취손님한테 폭행당하고 병원에 6개월 입원했다가

목욕탕 청소 일하시는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쉬는중 +

어머니는 제봉틀 공장 다니심 +

전문대 1학년때 인싸되보려고 깝치다가 개병신짓해서 그냥 자퇴함

최종학력 고졸 +

국비 수료한지 2년 지났는데 아직도 취준생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