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리액트 할 줄 아는 상태고

실제로도 구인공고 보면 리액트네이티브 많이들 구하고

(조선에선 rn이 플러터보다 수요가 더 많다...)


리액트 네이티브 보니 

"어 문법 비슷하네? 일석이조 개꿀~" 이러면서 입문했다만


시1발 이건 파면 팔수록 병신같다.


1. 

존나 자주 쓰이는 react native navigation부터 

v4랑 v5 문법이 다르다. 뭐 다를 수도 있지 ㅇㅇ

근데 문법 다르면 실행조차 안된다. 

tensorflow1버전대 2버전대 이후로

이딴 병신같은 언어는 두 번째로 겪어본다.

 

그리고 버전들도 존나게 안 맞는다. 

패키지 깔았다가 지우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2. 

두 번째는 리액트 네이티브는 유튜브 보면

아니 시1발 훅으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특히 네이티브는 아직도 클래스 쓰는 애들이 훨씬 많고 그 수준이 더 심각함. 

돈 내고 볼려해도 제대로 된 인강도 별로 안 보임... 


3.

세 번째는 선언 방식이 병신같다.

Image 하나 쓸려면 맨 위에 import { Image } from 'react-native' <--- ㅇㅈㄹ 해야한다.


html으로 치면 

<div> 쓰겠다고 맨 위에 import div하고

<span> <table> 쓰겠다고 맨 위에 import span, table 하는 꼴이다.







안드는 아무리 요즘 코틀린으로 바뀌는 추세여도

아직까지도 자바 하나만 우직하게 파면 대접받는 분위기? 인거 같지만


솔직히 말하면 안드 언어 어려워서 리액트로 도망친 거 맞다. ㅇㅇ;;


플러터도 처음엔 다소 불안정했으나 지금 ㄱㅊ듯

아마 리액트네이티브도 1~2년 있음 안정화 될 거 같긴 하다만


지금 리액트네이티브는 ㄹㅇ 파도파도 괴담 

까도까도 끝이 없는 양파다.


진지하게 플러터 배울만하며

입문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