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회사는 아니고 한 40명 정도 규모 게임회사인데 진짜 학교랑은 다른곳이구나 싶다 3개월 좀 안되는 기간 인턴인데


태스크는 안주고 하루종일 유니티로 개발만 하라고하네 ㅋㅋ 덕분에 유니티 다루는 실력이나 실제로 게임 만드는 능력같은거는 길러질거 같은데


왠지 한번 게임쪽으로 들어가면 다른쪽으로는 못 갈거 같은 생각이드네 


아 그리고 분위기는 진짜 좋더라 일할때는 쥐죽은듯이 다들 코딩하고 있고 쉴때는 서로 게임하고 조언해주고 ㅋㅋ 


근데 여기분들 보면 진짜 워라벨은 아닌거같다 ㅋㅋ 다들 열정인지 회사에 남아있는게 즐거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