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나서 자기가 판단해서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서 행동을 바꾸지 않거나 반박하는 것 등은 그럴 수 있는데
애초에 들어보고 저울질해볼 일말의 생각도 없는새끼들
그러고는 똑같은 소리 앵무새마냥 반복하는놈들이 제일 싫더라
벽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듦
커뮤니티에 있어서 최대 악인거같다
커뮤니케이션이 뭐냐? 소통이잖아
소통하는 곳에서 온몸으로 커뮤니티의 존재의의를 부정중인거라고ㅋㅋ
위키같은새끼들ㅇㅇ
한술 더떠서 댓글삭제까지 하는 쪽바리년도 엥간하고
프로그래밍 이야기: side effect
- dc official Cpp
그런것을 독재근성이라고 함 상대방은 나의 말을 듣지 않을 자유가 있다 관셈보살
프외자는 집단의 독재에 대항하는 댓삭투사인거임? - dc Cpp
뭐 좌우지간 나도 좆같아서 차단할 정도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지. 어차피 그새끼들한테 백날 떠들어봐야 발전도 없으니까 - dc Cpp
사람은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음 프외자는 평생 그렇게 살 운명을 타고난거지 껄껄
개인적으로 뭐든 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있어서 손해볼 일은 없고 그걸 취합해서 최대한 좋은 판단을 내리는게 어찌됐든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주의임.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내가 누군가에게 의견을 공유하는게 그사람에게 이득이 돌아갈 수 있다고 느꼈고 - dc Cpp
그래서 가르쳐준다거나 의견을 나눈다거나 하는걸 되게 좋아함. 근데 그렇게 내가 좋아하는 행위가 쓸모없어지고 헛짓거리가 되는 태도를 취하는 놈들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화가나더라 ㅇㅇ - dc Cpp
뭐 그래서 싫어하는 놈한테는 욕지거리조차 안하는게 그사람이 자아성찰이라도 할 가능성이 최대한 낮은, 최소한의 이득을 가져다주는거란 생각도 들더고. - dc Cpp
뭐 어떻게 비치는진 잘 모르겠는데 스스로 이기적으로 살자고 생각해서 이런 결론이 나오더라 - dc Cpp
그런식으로 부모가 자식들한테 많이하는데 다 너를 위한거다? 근데 본인 욕심임 자식은 행복해하지 않지 그냥 본인이 상대방을 컨트롤하고싶어서 그렇게 하는것 그사람 인생은 그사람에게 맡겨라 어떻게 판단하든 본인의 몫 관셈보살
뭐 당연히 받아들이는건 상대 하기 나름이지. 난 그저 내 행위가 이러한 영향을 미칠것이다 라는 예상만 하는거고, 거기서 오는 만족감은 오롯이 내 것일 뿐임 - dc Cpp
본문에도 썼듯이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도 상관없음. 반론이라도 나온다면 이번엔 내가 상대의 입장을 듣고 정보를 수집하며 생각해볼 기회가 더 생기는거니까. - dc Cpp
그리고 조언 한마디 건네는게 그렇게 해석된다면 네 마지막 댓글도 그런 성격의 발언으로 해석될테고. - dc Cpp
반론여부도 상대방의 자유임 상대의 그런 행위에 화를 낸다면 본인만 괴로울 뿐임 해탈의 경지에 이른다면 상대방의 행동에 연연하지 않게되지 관셈보살
글쎄. 나도 되게 화내는적이 손에 꼽는 사람이었는데 그런게 좀 생긴듯. 가만보면 화내는것도 단점만 있는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dc Cpp
그래도 뭐 웬만하면 언성높이거나 핏대세우는 일도 없고 그럼...ㅇㅇ - dc Cpp
뭣보다 그런식으로 개무시는 오프라인에선 제정신 가진놈이라면 안하더라고ㅋㅋ - dc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