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45만원씩 24개월 내는거 준내 끔찍해보이는데..
엄마가 좋은 대학가라고 50만원짜리 과외에 학원까지 붙여준게
얼마나 큰 헌신이였는지 알겠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