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기편인 사람들하고 다니니 겉으론 하하호호 평화롭게 지내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실상은 초중고 학교생활과 다를바가 없다

끊임없는 뒷담화 왕따 배척 파벌화 저녀석은 내꺼다 지꺼다 

눈에 보이진 않겠지만 다들 하나씩 속해있는 그룹이 있거든 3~4명씩 뭉쳐다니면서 


뭉쳐다닐때 만큼은 무서울게 없는 녀석들이지 ㅋㅋ 그러다 무리에서 2명빠져나가면 분위기는 갑분싸되고 

서로 할말없어서 걔네들은 또다른 기생할만한 그룹을 찾으러 다니겠지 


몸만 컷을뿐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건 꼬꼬마 애들이랑 다를바가 없다~ 


마이웨이 아싸처럼 다니는애들은 흔히들 맛집이라고 해서 꼽을 줘도 가만히 있으니 얘네들의 주타깃이 되곤하지 

그래도 차라리 하치만처럼 씹아싸 중재자로 다니는게 맘편하긴 함 ㅋㅋ 감정소모 할일도 별로없고 그 어느 그룹에도 속해있지 않으니 

여러사람들하고 맘편하게 무언가에 구애받지 않고 지낼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