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 영업직 -> 부트캠프 -> 좆소스타트업 -> 대기업 테크트리탄 입장으로써 말해 줌.


IT 쪽에서 취업 힘들다는 애들, 대부분 국비나 붓캠, 하위권 대학 출신이라고 가정하고 말하겠다. 


1. 데이터 사이언스나, 머신러닝, 임베디드 관련 분야가 아닌 이상 학벌 진짜 상관없음. 특히 진짜 웹앱은. 

특히 소규모 웹앱 만드는 업체인데 학벌 요구하는 애들은 그냥 매니지먼트쪽이 it 경험이 부족하거나, 빠가 세끼들이라고 보면 됨. 


2. 특히 국비나 하위권 대학 출신애들 깃 개념조차도 이해 못하고 있는 애들이 태반임. 

실제로 면접 담당해봤다. 이게 뭔 소리냐면, 이 세끼들 데리고 부트캠프 6개월 다시해야한다는 말이다. 

좆소냐 대기업이냐를 떠나서 당장 인력이 필요한 회사들이 깃 하나 제대로 모르고, 에러 트레이스 읽거나, 기본적인 네트워크 개념없고, 공식문서 읽는것도 버거워 하는애들 뽑고싶겠냐?

도움은 커녕 프로젝트 투입 했다가는 뽑은 내가 좆창나게 생겼는데.  


3. 이렇다 보니까 진짜 최소한의 기준에 미치는 애들이 극소수임. 신입 포지션에 100명 지원하면 과장하는게 아니라, 서류, 코테 거치면 최소한의 기준에 미치는 애들이 4~5명 나올까 말까다. 


4. 이 기본이 안된 애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학습능력이 존나 떨어진다는거다. 많은 애들이 그냥 머리좋다/안좋다로 간단하게 나누는데, 그 문제가 아니라 지가 지 일에 얼마나 관심갖고 일을 하는지에 대한 문제임. 4년제 졸업한 a란 사람이 동일하게 4년제 졸업한 b란 사람보다 깃 지식, 컴공지식 있다고 해서 a 란 사람이 반드시 더 똑똑한 사람일까? 이 차이는 지가 할일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으로 부터 나오는거임. 


5. 지 일에 최소한의 관심도 없고 그냥 상대적으로 나아보이는 근무환경, 더 나은 평균연봉, 등등 지 받을 것만 생각하고 들어온 애들은 이미 여기서 부터 차이가 나는거다. 회사 입장, 아니 인간적으로 이런 세끼들을 니들이 면접관이라면 뽑고싶겠음?   


6. 학벌을 거르고 뭐고 할 여유가 없음. 근데 웃긴건 이렇게 걸러진 4-5명이 진짜 우연히 "상위권 대학" 졸업자들일 가능성이 졸라 높은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