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다큐 <나의 살던 고향은>
도올의
<나의 살던 고향은>을 봤다. 고구려, 발해의 영토를 답사하는 내용이다. 도올은 "역사는 감이다"라고 말하며 실제로 반드시
발로 그 땅을 돌아다니며 감을 느껴야 한다고 했다. 삼국사기에 한 줄로 나오는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다양한 유적을 돌아다니며 규모에 놀란다. 웅장한
고구려, 발해의 유적이 많이 나온다. 전자기장으로 공간의 제약이 없어진 요즘 시대에 우리가 가는 곳이 우리가 사는
곳이라는 고구려인들의 기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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