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하다 c#하는회사로옮겻는데 사실 언어이해못해서 받는스트레스보다 인간관계형성하는게 더 스트레스받는다..전회사에서 개꼰대 독점하는 사람밑에서일햇는데 하나질문하면 한두시간씩 꼬리물기로 갈굼먹고 그러다 우울증 고혈압약 먹는지경까지 가서 못버티고 나왓다.

더이상 전직장같은곳은 가기싫어서 살짝 언어바꿔서 분야를 바꿔서 취직햇는데 문제는 전에받던 그 느낌이 지금회사에서 그대로 흘러나오고있다. 3일차부터 이러면 노답아니냐

초반에 이미지 씹창나면 답없는데..사람한테 말걸기가 무섭다 이쯤되면 나와야하는거냐 업무파악이든 스몰톡이든 뭐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