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 50키로 여성이 쇼파위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며 아이의 복부를 짓밟으면 췌장이 끊어질 정도의 힘을 가할수 있음
https://www.facebook.com/772728119/videos/10159242785108120/
관련 영상이 페북 링크 밖에 없다..
현대사회에서 모성애의 대한 과장된 신격화(?)가 존재하는데
실제로는 태아,영유아 살해는 의외로 여자들에게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음 (5:5정도라고함)
한줄 요약 : 50키로 여성이 쇼파위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며 아이의 복부를 짓밟으면 췌장이 끊어질 정도의 힘을 가할수 있음
https://www.facebook.com/772728119/videos/10159242785108120/
관련 영상이 페북 링크 밖에 없다..
현대사회에서 모성애의 대한 과장된 신격화(?)가 존재하는데
실제로는 태아,영유아 살해는 의외로 여자들에게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음 (5:5정도라고함)
갑자기 무슨 췌장이야
정인이 사건인가? 그거 말하는거아님 팔다리 골절에 췌장 얘기 나온거같은데
아 정인이 그게 그거엿구나
남자와 여자를 대비해놓고 보면 그냥 상상불가한 미친싸이코짓은 일부 남자가 월등한게 있어보이는데... 반면에 그냥 악마 악당같은 짓거리는 모든 여자들이 기본패시브로 장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함. 살아보이 그렇더라고.
초식동물은 힘조절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사회적 약자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계층에서는 자신들은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뭔짓을 해도 정당하다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사회적 약자는 약한 것이지 선한것과는 완전히 별개라서 이것을 항상 조심해야 하는듯.
시골에서 살다가 상경해서 다신 시골 가고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싫어서 인 경우도 있겠지만 "시골인심"이라는게 너무 싫은 사람도 꽤 있다. 왜 그런고 하니.. 자신이 하는 짓이 선인지 악인지 자각을 못하기 때문에 교화가 불가능해서라고 하더라. 착각은 교화가 가능한데 자각을 못하는건 교화가 안됌. 여자가 좀 많이 그러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