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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게 아님 ㅇㅅㅇ.


상품을 판매까지 잘되도록 촉진하는 모든 행위가 마케팅이고.

내 생각은 어떤 게임을 만들지 컨샙 잡는것 부터가 마케팅 시작임 'ㅅ'


1. 그 소재가 시장성이 있냐.

2. 그 소재에 맞는 홍보 방법은 무엇이 있냐.

3. 그 소재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갑을 열만한 시스템이 무엇인가.


여기서 부터 시작되서 거기에 걸맞게 만들고

그 다음에 그러한 시스템을 포인트로 해서 돈을 써서 광고를 돌리건

아니면 돈을 안쓰고 커뮤니티에 도배를 쳐하건 홍보를 하고.


여기까지가 점이 아니라 선 이라고 생각해 ㅇㅅㅇ.

저런거 생각 안하고 물건부터 만들면 망할 가능성이 노픈게 현실이긴 함 'ㅅ'


다만 또 그렇다고 해서 마케터 직군 뽑으면 그냥 잉여가 될 가능성이 높음. (사실 인디 레베루에선 불가능하기도 하고)

문과 직렬이 으래 그렇듯... 결국 책을 통암기 하는 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기도 하고

뭣보다 저런건 'ㅅ'.... 만드는 사람이 잘 알아야 할 테니까.

마케터를 뽑았다 하더라도 그새끼가 게임에 대해 잘 알것도 아니고 (혹은 잘 안다고 착각하는게 더 위험)

서로 소통하면서 생기는 잡음 등등. ㅇㅅㅇ 결국 지분노 치카라 말고는 이 세상에 믿을게 없다구 ㅇㅅㅇ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