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게 아님 ㅇㅅㅇ.
상품을 판매까지 잘되도록 촉진하는 모든 행위가 마케팅이고.
내 생각은 어떤 게임을 만들지 컨샙 잡는것 부터가 마케팅 시작임 'ㅅ'
1. 그 소재가 시장성이 있냐.
2. 그 소재에 맞는 홍보 방법은 무엇이 있냐.
3. 그 소재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갑을 열만한 시스템이 무엇인가.
여기서 부터 시작되서 거기에 걸맞게 만들고
그 다음에 그러한 시스템을 포인트로 해서 돈을 써서 광고를 돌리건
아니면 돈을 안쓰고 커뮤니티에 도배를 쳐하건 홍보를 하고.
여기까지가 점이 아니라 선 이라고 생각해 ㅇㅅㅇ.
저런거 생각 안하고 물건부터 만들면 망할 가능성이 노픈게 현실이긴 함 'ㅅ'
다만 또 그렇다고 해서 마케터 직군 뽑으면 그냥 잉여가 될 가능성이 높음. (사실 인디 레베루에선 불가능하기도 하고)
문과 직렬이 으래 그렇듯... 결국 책을 통암기 하는 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기도 하고
뭣보다 저런건 'ㅅ'.... 만드는 사람이 잘 알아야 할 테니까.
마케터를 뽑았다 하더라도 그새끼가 게임에 대해 잘 알것도 아니고 (혹은 잘 안다고 착각하는게 더 위험)
서로 소통하면서 생기는 잡음 등등. ㅇㅅㅇ 결국 지분노 치카라 말고는 이 세상에 믿을게 없다구 ㅇㅅㅇ
다만
세일즈
그것도 일부라 봄
창업할거야 ㅇㅅㅇ?
너 나 포함해서 이 갤에서 누구나 생각 정도는 하고 있겠지
마케팅 = 홍보가 95% 나머지 개똥철학 5%
시장조사는 ㅇㅅㅇ?
동물적감각으로 커버가능
마케팅 = 홍보라고 두지않는다고 하는것처럼 기획 = 마케팅이아님. 물건을 판매하기위한 모든 행위가 마케팅이라고 햇는데 아님. 마케팅에 기획이 있는것도 기획안에 마케팅이 잇는것도 아님. 그냥 개인이 정하는 차이일뿐임.
고로 마케팅 = 홍보가 아닌것도 개인의 차이로 홍보 마케팅이라고 규정짓듯 기획단계의 마케팅도 마케팅 기획이라고 정할뿐 기획단계 = 마케팅 이건아님
그니까 시장조사부터, 기획. 홍보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고. 이걸 따로따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 머 그냥 개인의 생각이야 ㅇㅅㅇ
ㅇㅇ 맞음 따로두고 볼지, 동일선상에 두고 볼지는 기업마다. 개개인마다의 차이일뿐 어느한곳에 종속되거나 하는 개념은 아님. 나도 수업받을때 이게 그래서 뭔말인데 했는데 그냥 편한대로 생각하는게 쉬움 ㅋㅋ 어차피 좆소는 그런거 없음
요는 대충 물건을 만들고 호에 'ㅅ'... 네이버에 광고를 넣는 레후... 하면 잘 팔리지 않는단 거지. 이게 시장에서 통하는 상품인지 먼저 알아보고 그에 따라서 시장에서 통할 부분 소비자가 보기만 해도 사고 싶을 부분을 특징화 하여 제품을 만들고 그걸 돈주고 홍보시키고 그 점을 주로 하여 소개 이미지도 만들고 여기까지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야지 따로따로 있으면 안된다고 봐 ㅇㅅㅇ...
어차피 좆소는 대부분이 하청이니가 ㅇㅅㅇ
기획단계의 시장조사도 없이 제품을 생산만하면 대박날거라 생각하는건 병신기업인거지. 그런 기업은 어차피 금방 망함. 주먹구구식이 통하는 곳이있고 안통하는 곳이 있음. 예를들면 딱히 시장조사에 노력을 많이 들이지 않더라도 이번 코로나 생각해보면 아 kf94마스크가 시장에서 부족하구나. 이걸 생산해서 판매하면 되겠구나 정도로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아 공급이 부족하단걸 많은 노력을 안들여도 알 수 있었는데 이런 경우 빼고는 시장조사 없이 물건 제조만하고 제조하고나서 응~ 네이버 쇼핑, 쿠팡 11번가 등등에 올리면 잘팔리겠지? 하는건 병신맞음
간단하게 해보자면 기획구도에서 시장조사 (수요도 체크, 경쟁사가 될 제품 등 조사) 제품 설계,생산공정, 생산수량 등 홍보 기획, 유통 등 생각해야할게 많음. 이런것도 없이 단순히 찍으면 팔릴거라 생각하는건 7080 시대에서 못벗어나는 븅신이지. 망해도 쌈.
ㅇㅇ 밑에 다른 유동이 쓴 글에 마케팅은 그냥 돈 쳐넣으면 되는거 된다. 하는 덧글 보고 하는 말임.
근데 그말이 또 틀린 말은아님. 돈 쳐넣으면 된다 = 고객들에게 보이는 노출빈도를 높이겠다는건데 제품이 경쟁사 제품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노출빈도가 높으면 더 우월하고 좋은 제품이라고 구매하는 일반 소비자들또한 있음. 아예 틀린말은 아님. 이런걸 브랜딩이라고 하는데 기획단계에서 아무리 기획 촘촘하고 꼼꼼하게 짠다고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리스크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할뿐인거지 이 단계를 뛰어넘을정도의 홍보비를 지출할 수 있는 상황이면 틀린건아님.
저런 경우는 시장에 맞춰 제품을 생산하는게 아니고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에 맞춰서 시장의 변화를 노리는 거라 괜찮은 업체에 돈과 시간 인력 갈아넣으면서 브랜딩하면 해결될 수 있는거 맞음.
그래서 결론이 뭐냐. 둘다 틀린말은 아니고 방식이 다른것이지만, 대부분의 프갤러는 닥치고 제품생산해서 기획단계 스킵하고 압도적인 홍보비로 브랜딩할 자금이 없어서 마케팅은 돈부으면 맞다는 의견은 애초에 제외되어야 하는 의견이다.
결국 효율의 문제지 'ㅅ'
그리고 그게 가능한 수준인건 ㄹㅇ 대기업이도. ㄹㅇ 대기업도 마케팅 담당이라는 놈이 해해 이건 노출 작전용 브랜딩이니까 대충 만드는 레후! 이딴식으로는 안하고 오히려 그딴 짓거리가 가능한 대기업이기에 그 노출 작전용 브랜딩도 나름의 기획가 나름의 돈 나름의 연에인 cf 등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마치 게이트오브바빌론의 보구투척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