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발자란 직군에서 하나만 집중해서 팠다는 것은 동양적인 사고관에서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전혀 전문성을 입증해주지 않음.
막말로, 자바 10년 했다고 자바 3-4년한 애보다 잘하리란 보장없음.
바이올린이나 피아노같은 악기 연습할때 잘못한 부분있으면 이어서 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하는 이유는 잘못된 습관이 들어버리면 그걸
버리는데 더 오래걸려서 그렇다. 10년을 했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코드 짜고 생각없이 코드 짠거 10년이면 허송세월이라 이말임.
뭐 프론트, 백 하나만 안파면 전문성없다 개소리 하는데 진짜 실력있는 애들은 한쪽 분야여도 다른 쪽 수준급 이상으로 잘함.
웹이라는게 애초에 하나만 파가지고는 만들 수가 없는 물건인데, 하나만 오래파면 자기 시야에 갖혀버리고 할 수 있는것에 대해 단정을 지어버림.
유연하게 어떤 솔루션이 최적인지 사고못하고, 그냥 동그라미에 네모를 자꾸 끼우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
차라리 진짜 전문성이란건 속해있는 도메인에서 오는것인데 정작 이 분야는 어려우니까 생각을 포기함.
위키게이 오래만이야 잘 살아있었네?
위키게이가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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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너럴리스트 스페셜리스트 논쟁거리 조차 아니라니까? 사전에 있는 단어 더 오래봐서 많이안다고 글 더 잘쓰고 말 더 잘함?
진짜 전문성은 예를들어서, 핀테크쪽에 오래 일했다던가, 콘텐츠 쪽에서 오래 일했다던가 이런 경험에서 오는 노하우지 단순히 태크스택 하나 오래판다고 오는게 아니란말이지.
나도 같은 생각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좆소 웹땔, 급 학식충, 국비충 새끼들 모아둔 갤에서 이것저것 한다고하니 하나만 하란거임.
걔네들이 하나만 한다고 제대로 할 것 같음? 프로그래밍이란게, 근본적으로 내가 관심이있고 더 나은 물건을 만들고자 하는 욕심이 있어야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데, 공부하면서 생기는 다른 쪽에 대한 흥미를 굳이 막을필요가 있냐는거지.
반대로 물어보겠음. 걔네들이 여러개한다고 더 나은 물건을 만들거같음? 그걸 할 노력으로 하나만 팠다면 다른걸 공부해서 만들어낸 결과물보다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확률이 높을거임. 흥미는 굳이 막지않는데 자신이 만들려는것에 대해 부족함을 느껴서 다른걸 공부하려는데 원래 쓰던것에서 불가능한거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닌데 이것저것 발담궈보며 깔짝거리는 수준이면서 역시 여러개 해야함 같은 개소리 해대니까 하는 말임
왜 하나만 하는게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확률이 높을거라 하냐면 기본적인 개념은 비슷하지만 거기에서 사용되는 문법등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새로 배우려는 것의 차이가 존재할 수 밖에없음. 기존에 사용하던것에서 a라던걸 새로배우는 것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아야하는데 그런 기초를 다시 공부하고 더 나은걸 만들어내기위한 수준까지 공부한다 ? 시간대비 효율이 안나옴. 그리고 똑같은 상황 발생할거임. 새로운걸 공부하다가 또 다른 새로운걸 공부하겠지 그럼 기초부터 다시하고. 기초부터 안잡고 궁금한것만 그때그때 책보고, 강의보고, 구글링하면 됌 이라는것도 기본적인 기초가 잡혀있기에 가능한 말임
그래서 한가지만 파라는게 뒤질때까지 그것만 하란게아니고 최소한 새로운것을 배울때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을 갖추기 전까지는 하나만 하란거임. 대부분 좆소 땔감에 급 학식 국비충 ㅅㄲ들인데 기존의 사용하던것과 새로운것의 차이점, 왜 사용해야 하는지 또한 제대로 설명 못하는 수준에서 그냥 신기술이라고 대세라고 이거빨고 저거빨고 해대니까 그런거지
"직업적인" 전문가는 하나만 열심히 파는게 맞음. 프갤서 연예인화된 새싹씨도 컴터그래픽스에 도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포프씨도 게임개발영역에서 전문가여서 알려진거고. 그냥 "직업적인"으로 가려면 다할 줄 알아야하고 전문가 타이틀을 얻고싶으면 하나만 파는거고.
포프씨나 새싹씨는 그래픽스라는 전문적인 도메인이 있어서 그런건데 웹땔깜 프론트 백엔드 이런거 웃기다이거지
직업적인 전문가라는건 그냥 이거 되야지 하고 되는게 아니라 커리어적인 환경이랑 개인 적성이 바탕이 되야 할 수 있는거지. 보통 전문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에는 희소성이 있어야하는데 언어같은 사용하는 도구를 가지고 희소성을 따지는 것 만큼 개소리가 어딨음.
도메인이란걸 정해진 영역이라 바라보는 것도 사고의 경직임. 언어가 사용하는 도구일 수 있지만 언어로 언어를 만드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백엔드 땔깜일 뿐인데 사용하는 언어의 특징점을 잘 살려서 같은 스펙의 서버에서 10배 성능을 낼수도 있겠지. 근데 그게 머리가 좋아서 일 경우도 있겠지만 해당언어를 오래 써보면서 알게된 경험적 특성이 녹아들어서 일 경우도 있는거심. 컴퓨터는 이분법이지만 사람은 그렇지않어용.
걍 누군가가 뭔가를 하건 말건 내버려 두세용. 협압만 오른돠???
하루하루 늙어가며 나이만 올랐다고 모두가 현명하고 지식과 사고가 높은것은 아니지만 aZe 아재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임. 괜히 나이 먹은게 아니구만. 비꼬듯이 들릴지 몰라도 당신은 나이에서 오는 경험과 관록이 있는것 같소,,
아주 고오~~~~맙소~
맞아. 스프링부트도 루비따라간거자너.. 다른거 트렌드도 배우고 스타일도 가져오고 해야 발전하는건데
생활의 달인에서도 달인한테 일 몇년했어요? 하면 몇달이요 이런새끼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