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발자란 직군에서 하나만 집중해서 팠다는 것은 동양적인 사고관에서는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전혀 전문성을 입증해주지 않음.


막말로, 자바 10년 했다고 자바 3-4년한 애보다 잘하리란 보장없음.


바이올린이나 피아노같은 악기 연습할때 잘못한 부분있으면 이어서 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하는 이유는 잘못된 습관이 들어버리면 그걸


버리는데 더 오래걸려서 그렇다. 10년을 했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코드 짜고 생각없이 코드 짠거 10년이면 허송세월이라 이말임.


뭐 프론트, 백 하나만 안파면 전문성없다 개소리 하는데 진짜 실력있는 애들은 한쪽 분야여도 다른 쪽 수준급 이상으로 잘함.


웹이라는게 애초에 하나만 파가지고는 만들 수가 없는 물건인데, 하나만 오래파면 자기 시야에 갖혀버리고 할 수 있는것에 대해 단정을 지어버림.


유연하게 어떤 솔루션이 최적인지 사고못하고, 그냥 동그라미에 네모를 자꾸 끼우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


차라리 진짜 전문성이란건 속해있는 도메인에서 오는것인데 정작 이 분야는 어려우니까 생각을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