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르는 회사는 결국 회사에 남게되는건 노답애들 뿐임.

즉? 느그 팀원들 똥을 니가 다 치워야한다는뜻.


차라리 잘자르는 회사가 낫다.

잘자르는 회사는 팀원이 노답일 확률이 위 회사보다 낮음.

잘리면? 실업급여 받고 다른곳 가면 됨.

다른곳 갈 실력 없으면? 그건 니 잘못.


아 그런데 잘 자르는 회사랑 퇴사율 높은 회사는 다르다.

퇴사율 높은 회사는 윗대가리가 쓰래기라 제발로 나가는거고

잘 자르는 회사는 별로 나갈생각이 없는데 잘려서 나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