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르는 회사는 결국 회사에 남게되는건 노답애들 뿐임.
즉? 느그 팀원들 똥을 니가 다 치워야한다는뜻.
차라리 잘자르는 회사가 낫다.
잘자르는 회사는 팀원이 노답일 확률이 위 회사보다 낮음.
잘리면? 실업급여 받고 다른곳 가면 됨.
다른곳 갈 실력 없으면? 그건 니 잘못.
아 그런데 잘 자르는 회사랑 퇴사율 높은 회사는 다르다.
퇴사율 높은 회사는 윗대가리가 쓰래기라 제발로 나가는거고
잘 자르는 회사는 별로 나갈생각이 없는데 잘려서 나가는거고.
근데 잘리는 것도 퇴사율로 계산되는거 같던데
그러면 잡플래닛 가서 판단해야지 뭐.
근데 직원자르기 어렵지않나? 사실상 채용절차에 모든게 달려있는듯
밑에 티몬 인사평가 한달마다 한다고 싫어하는게 보여서 쓴 글임.
현실) 안자르고 제 발로 나가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