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크로스플랫폼 앱들 성능이 워낙 발전해서 네이티브보다 꿀릴게 없음

플러터는 기기 하드웨어도 다 사용할 수 있고


뭐 지원하는 라이브러리 없으면 네이티브단 가서 개발한 뒤 브릿징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긴한데,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니가 개발자 인생 살면서 5번 만날까 말까 한 확률임

사실상 네이티브 개발의 장점이 없음. 레거시 코드들 때문에 그나마 목숨 유지하고 있는 꼴이지


당장 구글도 구글 플레이 앱 플러터로 재개발 한다고 했거든

성능 차는 거의 없는데 생산성은 크로스 플랫폼이 2배 이상 낫다


내 생각엔 네이티브 개발자 수명은 앞으로 한 5년정도 남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