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같은 내륙도시는 바다가 없어서 


뭔가 꽉 막힌기분이고 그나마 한강보고 숨통좀 트이나 싶은데 



부산같은 바다를 마주한 도시는 정말 확 트인 뭔가 그런게있어서 

설레이면서 살아가고 그럴거같다 


남자들 자지도 살짝 발기되서 있고 

여자들 보지도 설레여서 조금씩 열려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