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야한 생각도 안하고 아무 생각도 없는데 


식사 마치고 나면 자동으로 발기됨 내 의지도 아닌데 



이거 진짜 위험한거같다 


여자 동료랑 둘이서 밥먹고 나서다가 여자동료가 내 고추 보면 무슨생각하겠냐 ?


시발 



탕비실에서 은밀하게 캐물을거 아니야 


너 왜 발기됐어 뭐야 너 나좋아하냐 ? 


그러고 나서 거부 못하는 나약한 성격인 나는 


여자집에 끌려가서 3연속 섹스해버리겠지 




그리고 오피스 허스밴드란 명목으로 


엄청나게 성노예 되버리는거잖아 



여자동료의 성욕을 채워주기위한 살아있는 생체 딜도 되버리는거잖아 



시발 ... 코스프레 해달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