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가상메모리에 해당되는 프로그램 내에서 점프를하건 뭔짓을 하건 그건 헬이 아님


*&*(&(**))a; 이딴 뭔지도 모를 코드를 예로 드는데 실제로 마추칠일 없음

이런코드 보이면 그냥 너 엿먹으라고 짰다고 보면됨


진짜 헬은 가상메모리를 뛰어넘어서 커널이나 다른 프로세스로 들어가는 놈들임


예를들어 

handler = Create_SomeProcess_Handler(0x12341234);

memcpy(map m,Read((*(handler)+0x4577)+0x55,0x64),0x64);

//something...

Write((*(handler)+0x4577)+0x55,0x64),m,0x64);


이런식의 코드는 종종 볼수있음


커널로 들어가면 커널도 지가 백도어식으로 짜야되서 위코드의 100배쯤 더 복잡해짐


이런게 처음 할땐 헬인데 생각보다 강력한 능력이라 할줄만 알면 자주 쓸일이 생김


C는 이렇게 좆같으니까 모던C++이란걸 이용해서 최대한 래핑할려고 노력하는건데 코드는 좀더 깔끔해져도 이해하기엔 곱절은 어려워짐


어쨋든 포인터 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