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렸을 때 남녀 모두 헐벗고 다니던 시절이었다.
어르신이 꼬추 만진다고 해서 아이가 기분 나빠하지도 않았고,
어르신을 성범죄자로 몰아가지도 않았다~
어렸을 때 어르신들이 그러잖냐~
이놈 꼬추 얼마나 컷나 볼까~~
그러면 아이는 부끄러워 도망하구~~
그렇게 장난치고 그랬던거지~
나두 옛날 애덜이었던 시절 생각하면
그냥 웃음만 나온다..
그걸 나 어렸을 때 성범죄 당했음.. 이렇게 슬퍼지지는 않고~~
지금 생각에도 옛날 당시가 ~ 그냥 재밌고 웃음난다~
하지만,
지금은 그게 범죄다~
만져주면 싸버려야지
근데.. 그때도 꼬추는 허용했는데 잠지는 사회매장 혹은 존나 병신될때까지 쳐맛는 행동이었음. 오히려 그때가 여성을 약자로 보호하는 문화가 더 강해씀.ㅋㅋㅋ 요샌 보면 지들무덤 지들이 판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