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인데  

그동안 폰팔이 중고차팔이하면서 

허위매물팔다가 잡혀서 벌금내고

매일 새벽까지 게임하고 오후에일어나고

술먹고 놀고 이러면서 허성세월보냄...

뭐라도 해야겠어서 국비신청했는데

요즘 코로나라 집에서 수업들으니

엄마가 맘잡고 공부하는줄알고 진수성찬 차려주신다;;

사실 수업시간에 디시하는데;;

끝나면 어이구 우리아들 고생했어 이러면서 웃는모습으로 맞이해주는데 눈물날거같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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