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스, AIX, HPUX와 같은 유닉스쪽에서만 개발을 쭉 해온 프리랜서인데, 이번에 어쩌면 윈도우 플랫폼에서 일을 하게 될지도 몰라서 말야.
C/C++를 이용하여 socket, fork, thread 프로그래밍등도 하고. korn shell, awk등도 사용하고, Pro*C, 오라클을 주로 사용했거덩.
그래서 유닉스쪽 프로그래밍은 개념이 잡혀 있는데 윈도우는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
예전에 MFC 책을 사다가 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IDE도 생소하고 make 하는 방법들도 서버쪽하고는 많이 틀려서 말야. 또, 한번 서버쪽을 하니깐 계속 그쪽만 하게 되더라구. 이번에도 어쩌면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또 MFC인지 그냥 win32 api를 쓰는건지도 확실히 몰라.
하여간 유니스 경력자가 윈도우쪽 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까?
윈도우쪽 개발자들은 조언 좀 해주라..
C/C++를 이용하여 socket, fork, thread 프로그래밍등도 하고. korn shell, awk등도 사용하고, Pro*C, 오라클을 주로 사용했거덩.
그래서 유닉스쪽 프로그래밍은 개념이 잡혀 있는데 윈도우는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
예전에 MFC 책을 사다가 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IDE도 생소하고 make 하는 방법들도 서버쪽하고는 많이 틀려서 말야. 또, 한번 서버쪽을 하니깐 계속 그쪽만 하게 되더라구. 이번에도 어쩌면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또 MFC인지 그냥 win32 api를 쓰는건지도 확실히 몰라.
하여간 유니스 경력자가 윈도우쪽 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까?
윈도우쪽 개발자들은 조언 좀 해주라..
전 요번에 반대로 하는데요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
유닉스쪽은 특별히 IDE같은게 없으니 vi만 할 줄 알면 잘 짜여진 네트워크 프로그램 소스 하나 분석해보고 컴파일, 실행 시켜보면 거의 전부분을 걸쳐 맛보기를 할 수 있지 싶네요
나랑 동일하네.
나는 지금 winsock 네트워크 플밍부터 하고 있거든, 그다음에 쓰레드 플밍, 시스템 플밍 하는 식으로 적응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winapi 좀 깔짝대다가 QT로 갈아타기.
qt나 wxwidgets 나 gtk도 윈도우에서 돌아갑니다
윈도우 쪽이 쫌 골때린데 듣기로는 IPC 개념도 없고 유닉스 같이 프로세스의 개념도 쫌 틀리고 해서리. 게다가 dialog니 single document니 뭔놈의 개념이 이렇게 많은지 갈피를 못 잡겠네요
네떡 플밍은.. 뭐.. 윈독도 BSD 소켓기반이라서 그런지,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고. 물론. .. ... GUI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개발을 하게 되면 좆ㅋ망ㅋ 기분이 들긴 하지만.
ㅇㅇ 그냥 나처럼 네트워크 / 시스템 플밍 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 ?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은 전혀 별개의 영역이 될듯.. 사실 클라이언트 플밍은 리눅스에서 한다고 해도 깝깝할거잖아.
yundream// 맞습니다. 넷떡이나 파일 핸들링이야 유닉스쪽을 차용해서 어찌어찌해서 적응한다지만 UI로 넘어가면 깜깜
음.. 일단 명령어도 다 까먹어서 다시 리눅스랑 친해지려면 몇일 갖고 놀아봐야겠음
그래서 네트웍/시스템 플밍하다가.. QT로 바로 넘어갈려구. 뭐.. 본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만들것도 아닌데.
훌륭한 대화다
yundream// 그러면 윈도우 소켓 관련된 개념 잡기 좋은 책 좀 알면 추천 좀 부탁. 일반적인 TCP/IP 얘기 말고 좀 더 윈도우라는 플랫폼에 특화된 내용이 좀 더 많은 걸루 혹시 알고 있는책 있나요?
악 크.. 구글님이랑 공부중이네요.
winsock 쪽은 BSD 쪽이랑 완전 똑같다고 보면 되고요. 파일디스크립터 대신 SOCKET 객체 를 주고 받는다는 정도만 다르고요. winsock 쪽은 대충 몇개 포팅하고 테스트하면서 개발환경에 대한 감각익히고 나서, 멀티 쓰레드 쪽으로 넘어가면 될거 같아염.
조언 감사. 일단 구글에서 윈속 싸이트 하나 찾아서 들여다 보고 있는 중.
ㅆㅂ 내가 지금 너랑 같은 상황인대 졸라 빡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