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적기전에...극단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 참고만 하고...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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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국 생활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살짝 들어보고 경험해보니 그런거 같더라...
이민을 가게 되면 등급이 있는데...
다 알겠지만...
1세, 1.5세, 2세로 구분이 되.
횽같이 가면 다... 1세라고 표현을 하고...(왜? 나이가 많잖아...)
1.5세는 중학교 부터 간사람을 그렇게 칭하지...
언어적으로만 접근하자면... 1.5세의 경우도... 그 나라 본토들이 듣기에 살짝(?) 차별을 두는 경향이 있어...
물론 준비를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한국 IT현실이 젖같아서... 나라 정치 꼬라지나 복지나 업무환경 그리고 연봉까지 어느것 하나 뒤떨어질게 없는 호주로
이민을 준비하려는 것은 사실인거 같아...
그러나 내 생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 크다는 걸 알았으면 해.
영어학원에서의 공부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기 때문에 알아듣기가 쉬울지 몰라도,
실제 업무나 생활에서는 싸가지 없고 무례한 사람도 얼마든지 많다는 거지...
그런 곳에서 겪게 될 언어적 장벽이 실제로 엄청 클 수 있어.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한번 해보고 싶다로 덤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던일 때려치우고 언어공부에 열과 성을 다해 매진하더라도 부족하다는게 내 생각이라는 거야. 그정도로 독하게 해야 된다는 거지.
물론 나도 만나신 분들 중에 1세로 오셔서 나름 자리 잡은 분도 봤지만, 그 분들이 어떻게 공부했고 그 자리에 갔었는지 얘기 들어보면...
고개가 절로 숙여져.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야. 절대 만만하지 않다는 거야.
헐퀴 ㅠ_ㅠ 역시 그렇군 ㅠ_ㅠ 조언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