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배우는 수준에서는 어짜피 내가 새로 짜는게 별로 없고 기존에 나와있는거 다 갖다 붙이는 수준이라 뭔가 구현하는거 자체가 기술이라고 치면 기술 쓰는법 배워서 레벨업하는 기분임
나루토는 중반까지는 그런 느낌인데 원피스는 초장부터 자기 기술 자기가 개발하고 다녔음. 고무고무 바주카건 도깨비 참수건 결국 지가 처한 상황 오리지널 기술임.
기술을 배우는건 cp9 편에서 육식 정도고. 그마저도 육식 기반으로 해서 자기 기술인 기어를 개발했고 패기 역시 단순히 기술을 배웠다 라기보다는 패기라는 페러다임을 받아들임으로 하여 자기만의 기술을 개발할 틀을 더 넓히고 자연계에도 대처가 가능하게되었다 같은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