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하다가 자꾸 오류를 뱉어서 나름대로 좀 찾아봤는데
stdafx.h 라는 헤더파일은 뭐 누가 만들어서 존재하는게 아니라
그냥 직접 파일 생성후 내가 필요한것들을 include 해놓고
이름을 stdafx 로 해놔야하는게 맞음?
인터넷에 예제코드가 있는 자료들이나 가지고있는 책들을 보면
그냥 #include "stdafx.h" 하고 관련기능? 들을 그냥 막 쓰던데
내가 할때는 자꾸 안되는 상황이 나와서 그럼
예를들어 NULL 이라는 상수? 가 stddef.h 에 정의되어잇는거같은데
stdafx.h라는 헤더파일은 존재하지 않은상태에서 include stdafx만 해도
NULL을 막 사용하던데 내가 할땐 안되버렷거든
그래서 헤더파일 디렉토리?에 직접 stdafx.h 만들어주고
내용에다가
#pragma once
#include "stddef.h"
해주니까 그제서야 작동하더라고
하지만 책등의 예제자료에서는 이러한 내옹을 전혀 알려주지 않고 있는걸로 보아서는
내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뭐가문제일까?
- dc official App
C++같은걸 하는 문제
학부생이라 배워야하는데 어찌하겠습니까
precompiled header는 기본 개념서적에는 안적혀있을수도있지
기본 서적에서 아무런 언급 없이 딸랑 써놓고 사용하는거면 다른 환경에서도 똑같이 되야하는거 아닙니까 ㅜㅜ뭐가문젠지
" "이랑 <>의 차이부터 생각해보자 그거랑 별개로 <>으로 라이브러리 대신 만든 파일에 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