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나 앱 땔감하면서..

꼭 보도방아니더라도 걍 외주 업체 하는 고만고만한 회사들 다니면서

경력쌓아도 그럭저럭 연봉받자나?

 클린코드고 아키텍처고 나발이고 걍 그럭~저럭만 하면서..

모르지만 않은 정도로 어찌됐든 그럭저럭 구현은 할줄 아는 개발자로..


굳이 대가리 깨지면서 인생 갈아넣고 스터디하고 염병떨어서

네카라배 들어갔다 쳐도.. 포르쉐 몰고 서울에 아파트 못사는건 똑같음

그래봤자 월급 이백 삼백 차이일텐데..


개발은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분야같음..

어느 레벨에 도달하면 결정을 내려야겠음


기술자이면서 월급쟁이로 갈건지 여기서 파생상품을 만들건지..

다른분야의 재테크에 시간을 할애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