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해서 문과로 지방한 갔는데

나이는 23살이고 예과 2학년  군대는 면제

요즘 회의감듬 창업이나 스타트업 책들 보면서

가슴 설레고 창업자 보다는 임원으로써 어떠한 가치를

만들고 싶겠다는 욕구가 큼 하지만 과 특성상

똑똑한 사람은 많지만 도전의식이나 창업할 사람은 없는듯

이대로 산다면 안전하게 고소득 벌면서

편하게 살겠지만

절대로 이렇게 살고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24살에 IT스타트업 을 위해 고학벌 컴공으로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취직이나 그런건 전혀 생각 안하고있음

해도 망해도 행복할거같아

코딩이나 경영학 경제학 이런거 전혀 모르는데

어떻게 생각해? 현직자 마인드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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