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공장에 취직을해 인생이 망해있었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생선가게를 해보지 않겠냐고 추천해줬다

나는 성격도 바꿀겸 생선가게에 취직했다

6개월만에 짤리고 옷가게에 또 취직해 1달만에 그만두고

또 성격을 바꿀겸 보험 영업을 했다

보험영업을 하니 처음에는 잘됬지만 역시 내적성엔 맞지않는거같앗다

그래서 공무원을 준비하기로 했다

그래서 회사다니면서 공무원을 5년동안 준비하고 지금은 기술직렬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