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CSS 프레임워크로 부트스트랩 쓰기 시작하면서 유틸리티 클래스가 나오기 시작하고
이거는 머 한참 전 얘기고
부트스트랩의 기존 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
부트스트랩 테마를 제외하고 기능적인 부분만 가져다 쓰고 싶다해서 나온게 테일윈드가 나오고
유틸리티 클래스만으로 구성하는 태그가 지저분하고 재사용성이 떨어지니
테일윈드에서는 컴포넌트 클래스가 나오고 (이거 부트스트랩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네)
이게 2, 3년 전이고
머 그와 더불어 JS 쪽에서는 앵귤러 뷰 리액트 등등이 서로 영향 받으며 튀어나오고
후발주자로 스벨트가 참가하는 듯 싶었으나
요즘은 태그 내에서 HTML 속성으로 상태 정의하고 JS 로직까지 다 짜버림
div x-data="{ show: true }"
div @click="show = !show"
(디시는 좆같이 만들어서 꺽쇄 쓰고 직접 태그 입력하면 짤리더라)
트렌드가 바뀌면서 스벨트는 관짝으로 가겠고
전문적인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은 계속 리액트를 선호하겠지만
흐름 자체가 이런 쪽으로 옮겨 가는거 같은 느낌
이것도 작년 얘기
반면 아직도 머 리액트나 뷰도 딴 세상 일인것처럼 대하는 국내 좆소들 보며 한숨
예시도 좀 더 같이 말해주면 좋앗을텐대
니가말한 방식은.. 8년전 angularjs에서 등장한 건데?
일명 mvvm이라고 행. 나머진 공부행
그래 봐둘게 ㄳ
답은 blazor다 - dc App
위에서 설명한거랑 스벨트 관짝가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내가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