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을때는 이해가 갔는데

퀴즈라든가 문제를 내면 이해가 안가서 결국 답지를 보던가 인터넷에서 찾아서 풀게 됨.


강의가 가면 갈수록 전에는 이해 했는데

다음에 같은 단어가 나오면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막 static이라던지 public라던지 객체지향이라던지

그냥 점점 클론코딩이 되어 가는거 같아 현타가 많이 오네...


원래 이런건가싶기도 하고...

이해를 해야 진도가 나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