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알고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스토리라서 함 풀어준다


3년전쯤 워홀땜에 캐나다 살 때 룸렌트에 살아서

거실, 화장실, 부엌등을 여럿이서 공유하고 방은 각자쓰는 그런 식임


그 집에 남자 3명 여자 1명이 있었는데 일본여자임

서로 일하고 학교갔다오고 밤에만 잠깐씩보니까 안친함


어느날 화장실에 갔는데 일본여자 팬티가 변기위에 놓여있는거야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방으로 왔는데

계속 머리에 맴도는거야 팬티가 

그래서 좀 지나서 다시 갔더니 아직도 있길래

냄새 슬쩍맡으면서 딸오지게 잡았는데


진짜 오지더라


야동 처음봤을때 처럼 심장 존나떨리고

그걸 아예 가질까도 했는데 그러면 일터질거같아서 그냥

한번 즐기고 내려놨음

나중에 다시 가니까 없더라

다른 남자들이 가져갔을지도 모름


일 마무리하고 방에 왔는데도 막 인중에 그 뷰지냄새가 남아있는데

그거 하나가지고 며칠동안 기분이 멜랑꼴리해서 혼났음 ㅋㅋ


나에게도 이런일이 하면서 ㅋㅋㅋ 개좋아했던거 생각나서 글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