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 대학교 학부생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대상으로 실험한 그들의 가설에 의하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훈련을 통해 능력이 매우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