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담당자가 오늘은 몸이 않좋아서
좀 빨리가 보겠다고 저녁9전에 퇴근했음
난 걱정하지말라고 맡겨놓고 가시라고 했지
보통 나는 밤10시까지 매일 잔업을 했고
담당자는 나보다 늦게 퇴근하니깐 밤11시
퇴근하는거 같더라고
밤10시 넘어서 갑자시 전화가 오더라고
아무도 없어서 내가 받았음
전화 거신분이
우리 일본인 담당자를 찾더라고
방금전에 퇴근했는데 뭐라고 전해드릴까요 하고 묻자
아니 뻘써 퇴근했어요? 10시밖에 안됐는데?
알겠습니다 하고는 전화 끊더라
참고로 당시 겐바는 도쿄 후츄시 도시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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