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서버 짜는 도중에 의문이 생겨서 질문 올려봐영
패킷 헤더에 보통 패킷 id와 패킷 사이즈를 default로 두던데
패킷 사이즈가 왜 필요한건가요?
패킷 id야 패킷을 구분하는 녀석인 것은 알겠는데
패킷 사이즈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클라와 서버가 약속을 했다면 특정 패킷은 ~~식으로 직렬화하고 역직렬화한다를 알텐데
굳이 특정 사이즈를 전송하는 이유는.. 로직상의 이유라기보다는 보안이나 다른 쪽 문제때문인가요?
늅늅이 질문드립니다..
패킷 분할 여부 계산될때 쓰이지않나?
컴린이라 잘 모르겠는데.. 패킷 분할이라는건 tcp 사용할 때 내부적으로 쪼개져서 들어오는 것을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코딩할 때 패킷을 분할해서 합치는 로직이 따로 있는건가요? ㅠㅠ 질문부터가 멍청해서 죄송합니다
보통은... TLV(Type, Length, Value)로 패킷을 짜는데... 자네 말대로... Type ID에 따른 Length를 Client와 Server간에 서로 약속해서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굳이 Length는 필요 없지...
그렇군요.. 사실 패킷을 많이 다루어 본게 아니라서 ㅠ 어떤 분은 패킷 분할이 이루어진체 응용단에서 조립하는 경우가 있다고해서요.. 그런데 저는 그런 경우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와닿지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