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w에서 컴공하고 기계공,화학공,전기전자, 건축, 토목, 그리고 자연과대학에서 수학,물리,화학,생명과학,
하튼 이과 계열 kocw 강의를 몽땅 보고 있는데
교수도 헤매는 부분 꽤 된다.. 그러나 어디가 잘못된 곳인지 찾는 것도 빨리 함
헤매다가 못 풀거나 막히는 대목은 없다
근데 확실히 교수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 많음. 서울대 물리 학부, 하버드 이론물리학 석박사 받고 고대에서 강의하는
최준곤 교수도 강의 중간 중간 오류나서 또 바로 바라잡기도 한다
아인슈타인 정도의 물리학자여야 막힘이 없이 줄줄 문제를 풀어나갈 거 같음.........
갈릴레이, 뉴턴, 아인슈타인 이런 천재들은 정말 막힘 없이 학부 이공계 과목들 줄줄 풀어버릴 거 같다
근데 확실히 지식인들이 일반인보다는 똑똑한 건 맞음
근데 그런 지식인들 위에 앉아 있는 사람은 갈릴레이나,뉴턴,아인슈타인 이런 과학자(지식인)는 차원이 완전히 다른 듯
수학자 가우스나 파스칼 같은 사람도 천재인 거 같음
결국 걔네는 사람이지만 나는 신이야 ㅇㅅㅇ
교수가 천재면 한국에 천재가 널림? ㅋㅋ
ㅇㅇ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 처음에 반박하려고 시간 엄청쓰던데 머리좋은만큼 더 어려운일을 하나봄 거기에 시간을 또 들이고.. - dc App
뉴턴도 뉴턴물리학 펼치다 특수상대성이론에 박살낳는데 뭔 막힘이없노 ㅋㅋ
내 생각인데 뉴턴이 아인슈타인과 1시간 정도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뉴턴은 특수,일반 상대성 이론 제대로 이해할 거 같다.. 또한 뉴턴이 양자역학을 접하게 돼면 길어도 몇시간만 닐스 보어같은 사람하고 대화 나누면 양자역학 다 이해할 것임